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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중국 기업 채무불이행 리스크…올해 또 최고치

상해한국상회
2019.12.25 10:54 5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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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중국 기업 채무불이행 리스크올해 또 최고치

 

18 금융 정보 업체 윈드에 따르면 올해  1 1일부터  12 17 사이  174 회사채에서 디폴트가 발생한 가운데  규모는  1394 위안( 232천억원) 달했다.

 

올해 채권 디폴드 규모는 사상 최대를 기록한 작년 전체의  1210 위안을 이미 넘어섰다.

 

지난  16일에는 중신(中信)그룹의 자회사인 중신궈안(中信國安) 20 위안 규모의 만기 채권 상환에 실패했다.

 

금융, 여행, 포도주, 실버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사업을 벌이는 중신궈안은 올해 들어서만 6차례에 걸쳐 총 114억 위안 규모의 디폴트를 내면서 신용등급이 'C'로 추락했다.

 

전문가들은 대체로 중국 위안화  채권 디폴트 비율은 1%대 미만으로 당장은 금융 리스크를 촉발할 수준은 아니라고 평가한다.

 

하지만 문제는 중국 경기  둔화 흐름 속에서 제조업을 중심으로 상황이 계속 나빠지고 있고, 실제로 시장의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는  중국 기업 전반의 디폴트 위험이 어느 정도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또 중국의 민영기업들이 상호  복잡한 연대 보증으로 얽혀 있어 자금난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심화했을 때는 전이 속도가 예상보다 크게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1218090100089?section=international/china

 

홍콩·신장 이어 티베트로 美와 충돌 "내정간섭 말라"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가 전날 티베트 관련 법안을 통과시킨 것을 언급하고  "중국은 단호한 반대를 표시했으며 이미 미국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미 의회의 티베트 법안  추진에 대해 "국제법을 엄중히 위반했으며 중국 내정에 대한 난폭한 간섭으로 티베트 독립  세력에게 잘못된 신호를 보낸다"고 비판했다.

 

겅 대변인은 "티베트의 일은 순전히 중국의 내정이다. 어떤 외부세력의  간섭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미 의회의 티베트  법안이 편견으로 가득 차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9월 미국 의회에서 티베트의 종교적 자유와 인권 확대를 지지하는 내용을 담은 티베트 정책 지지 법안이 발의됐다.

 

이 법안에는 인도에 망명정부를  세운 티베트 불교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를 부정하고 중국 정부 주도의 후계자를 세우려는 중국 관료에 대해 경제 제재를 가하고, 미국 방문을 금지하는 내용이 들어 있다.

 

미 의회는 최근 홍콩 시위와  신장 자치구 내 위구르족 인권 문제를 놓고 중국을 압박하는 법안을 잇따라 통과시켜 중국의 반발을 샀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1219151600083?section=international/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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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한국상회 주간 보고 자료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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